달이 차오르면 파랑이 일어나고
충만한 기운 안에서 새로움이 태어난다.



파랑달은 파도를 뜻하는 파랑(Wave)과 달(moon)의 합성어입니다.
또한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뜰 때 꽉 찬 두 번 째의 달, 블루문을 일컫기도 합니다.

컬쳐팩토리 파랑달은 지역민의 살아있는 삶과 역사, 문화를 담아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,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는 새로운 문화를 만듭니다.